![[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위기가구 전기안전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전기안전공사제공) 2026.07.16.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02188824_web.jpg?rnd=20260716160253)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위기가구 전기안전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전기안전공사제공) 2026.07.16.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6일 서울 마포구 한국사회복지회관에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복지위기가구 전기안전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배계섭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와 조남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협의회가 발굴한 홀몸노인과 고립 청년 등 복지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전기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전기설비 개보수와 전기안전용품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두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연평균 2만2000여 명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공사의 '긴급출동 고충처리 서비스'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안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전국적인 복지 네트워크와 공사의 전문성이 결합하면 복지 사각지대까지 촘촘한 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확대해 국민이 체감하는 전기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날 협약식에는 배계섭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와 조남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사무총장 등 두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공사는 협의회가 발굴한 홀몸노인과 고립 청년 등 복지위기가구를 대상으로 무료 전기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노후 전기설비 개보수와 전기안전용품 지원도 함께 추진한다.
두 기관은 이번 협력을 통해 연평균 2만2000여 명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공사의 '긴급출동 고충처리 서비스'를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확대해 복지 사각지대에 대한 안전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남화영 사장은 "전국적인 복지 네트워크와 공사의 전문성이 결합하면 복지 사각지대까지 촘촘한 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확대해 국민이 체감하는 전기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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