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설공단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고 안전보건공단이 시행한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LSAFE-App)'에서 A등급(우수)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종사자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다.
평가는 지난 4월14일부터 같은달 22일까지 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보건관리, 안전보건활동, 안전보건성과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제출 자료 검토, 기관장 면담 등 종합평가뿐만 아니라 사업장을 방문해 이행 수준을 확인하는 현장작동성평가도 병행됐다.
공단은 위험성평가 운영, 근로자 건강 유지·증진, 비상상황 대응 등 '안전보건관리' 분야와 작업장 안전보건조치, 안전문화 정착·확산 등 '안전보건활동'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최신화, 안전 전담 인력의 전문성 강화 등을 통해 안전보건관리 기본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김재보 이사장은 "현장 중심의 자율안전관리체계 정착을 위해 직원들이 헌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방공기업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지방공기업의 자율적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과 종사자의 안전·보건 확보를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된 제도다.
평가는 지난 4월14일부터 같은달 22일까지 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보건관리, 안전보건활동, 안전보건성과 등 4개 분야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제출 자료 검토, 기관장 면담 등 종합평가뿐만 아니라 사업장을 방문해 이행 수준을 확인하는 현장작동성평가도 병행됐다.
공단은 위험성평가 운영, 근로자 건강 유지·증진, 비상상황 대응 등 '안전보건관리' 분야와 작업장 안전보건조치, 안전문화 정착·확산 등 '안전보건활동'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공단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최신화, 안전 전담 인력의 전문성 강화 등을 통해 안전보건관리 기본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방침이다.
김재보 이사장은 "현장 중심의 자율안전관리체계 정착을 위해 직원들이 헌신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과 직원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시설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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