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뉴시스] 충남도립대, 터링 지도자 자격취득 과정 교육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02188771_web.jpg?rnd=20260716154005)
[홍성=뉴시스] 충남도립대, 터링 지도자 자격취득 과정 교육 모습.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유효상 기자 = 충남도립대학교 앵커사업단은 부여군과 공동으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 '부여 NEXT' 사업의 일환으로 터링 지도자 자격취득 과정을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충남도립대 재학생 등 15명이 참여해 터링 이론과 실습, 지도법 등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터링은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비석치기와 현대 스포츠인 컬링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과후학교와 주민자치센터, 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자격 취득 후에는 프리랜서 강사와 프로그램 운영 등 새로운 창업 모델로 관심을 받고 있다.
전승곤 충남도립대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과정은 지역 주민과 재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역 상생형 교육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주민들의 창업역량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교육은 총 5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충남도립대 재학생 등 15명이 참여해 터링 이론과 실습, 지도법 등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터링은 우리나라 전통놀이인 비석치기와 현대 스포츠인 컬링을 접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방과후학교와 주민자치센터, 사회복지관 등 다양한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자격 취득 후에는 프리랜서 강사와 프로그램 운영 등 새로운 창업 모델로 관심을 받고 있다.
전승곤 충남도립대 앵커사업단장은 "이번 과정은 지역 주민과 재학생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지역 상생형 교육의 좋은 사례"라며 "앞으로도 지역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확대해 주민들의 창업역량을 높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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