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 한득수 전북 임실군수.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02188706_web.jpg?rnd=20260716150804)
[임실=뉴시스] 한득수 전북 임실군수.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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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의 각 읍·면에서 민원인들이 읍·면장을 직접 만나 상담하기가 쉬어진다.
임실군은 한득수 군수가 취임 당시 약속했던 주민 눈높이 1호 약속 '읍·면장실 1층 이전'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한 군수는 "많은 군민들이 2층 면장실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고령의 어르신들이 면장을 만나기 위해 2층으로 오르내리시는 걸 힘들어 한다"며 읍·면장실의 청사 1층 이전과 함께 읍·면장 상시 민원상담 체계의 운영을 지시했다.
읍·면사무소 내에서 귄워적 위치로 인식됐던 읍·면장실의 1층 민원창구 옆 이전은 주민 중심 현장행정의 상징, 군민 체감 행정을 위한 민선 9기 군정 변화의 시작으로 인식되고 있다.
군은 2층의 기존 집무실을 심층민원상담실,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의공간, 주민 소통공간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주민들이 함께하는 열린 행정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한 군수는 "행정은 군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 기본"이라며 "읍·면장실을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공간으로 옮겨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임실군은 한득수 군수가 취임 당시 약속했던 주민 눈높이 1호 약속 '읍·면장실 1층 이전'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한 군수는 "많은 군민들이 2층 면장실 방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고령의 어르신들이 면장을 만나기 위해 2층으로 오르내리시는 걸 힘들어 한다"며 읍·면장실의 청사 1층 이전과 함께 읍·면장 상시 민원상담 체계의 운영을 지시했다.
읍·면사무소 내에서 귄워적 위치로 인식됐던 읍·면장실의 1층 민원창구 옆 이전은 주민 중심 현장행정의 상징, 군민 체감 행정을 위한 민선 9기 군정 변화의 시작으로 인식되고 있다.
군은 2층의 기존 집무실을 심층민원상담실,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의공간, 주민 소통공간 등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해 주민들이 함께하는 열린 행정공간으로 재구성할 계획이다.
한 군수는 "행정은 군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것이 기본"이라며 "읍·면장실을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공간으로 옮겨 언제든 편하게 찾아와 이야기할 수 있는 소통행정을 실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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