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케이뱅크는 전국 CGV 상영관에서 영화 관람 에티켓을 알리는 브랜드 캠페인을 18일 시작했다.
영화 시작 전 송출되는 캠페인 영상에는 케이뱅크 캐릭터들이 출연해 쾌적한 영화 관람을 위한 에티켓을 안내한다.
케이뱅크는 지하철 현금자동입출금기(ATM) 운영과 역명병기에 이어 영화관까지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며 일상 속 브랜드 경험 강화에 나서고 있다.
인터넷전문은행 중 유일하게 자체 ATM을 지하철 주요 역사 40여 곳에서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본사가 위치한 서울 을지로4가역을 '을지로4가(케이뱅크)'로 역명병기하는 등 오프라인 고객 접점을 확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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