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박지윤, 비키니 몸매 이 정도였나…수영장서 여유

기사등록 2026/07/16 15: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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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지윤 (사진= 박지윤 SNS 캡처) 2026.07.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지윤 (사진= 박지윤 SNS 캡처) 2026.07.1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비키니를 입고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박지윤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자신이 홍보하는 음료에 대한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박지윤은 챙이 넓은 베이지색 모자와 비키니를 입고 등장했다.

그는 몸매가 드러나는 비키니 차림으로 수영장 앞에서 음료를 마셨다.

박지윤은 선크림만 바른 듯한 비주얼로 수수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박지윤은 전남편 최동석 사이에 낳은 딸 최다인과 아들 최이안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박지윤은 1979년생으로 올해 47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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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박지윤, 비키니 몸매 이 정도였나…수영장서 여유

기사등록 2026/07/16 15:07:5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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