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https://img1.newsis.com/2020/11/04/NISI20201104_0000630240_web.jpg?rnd=2020110410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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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16일 오전 9시20분께 경기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 한 상가주택 리모델링 현장에서 작업자 3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났다.
사고는 A씨 등 3명이 창틀 관련 작업을 위해 서있던 난간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3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50대 작업자 2명이 중상을, 50대 작업자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경찰 등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고는 A씨 등 3명이 창틀 관련 작업을 위해 서있던 난간이 갑자기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3층 높이에서 추락했다.
이 사고로 50대 작업자 2명이 중상을, 50대 작업자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경찰 등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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