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전기기 진동 진단 기술교류회 개최
![[세종=뉴시스]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한수원 중앙연구원에서 '산학연이 함께하는 회전기기 진동 진단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사진= 한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02188536_web.jpg?rnd=20260716133740)
[세종=뉴시스]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한수원 중앙연구원에서 '산학연이 함께하는 회전기기 진동 진단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사진= 한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 15일부터 이틀간 한수원 중앙연구원에서 '산학연이 함께하는 회전기기 진동 진단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
올해는 국내 전력그룹사, 회전기기 및 부품 제작·공급사, 대학교, 진단협력사, 그리고 한수원 현장 엔지니어 등 총 7개 기관,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회전기기 상태 진단'을 주제로 국내외 최신 상태 진단 기술, 이론 및 사례 등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한수원은 현재 개발 마무리 단계인 원전 회전기기 진동 진단 혁신 인프라를 소개했다.
신호철 한수원 중앙연구원장은 "이번 기술교류회에서 논의된 회전기기 상태 진단 관련 기술들을 더욱 고도화하는 것은 물론, 앞으로도 산학연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국내 원전 기술에 혁신을 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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