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충북대학교병원 전경 (사진=충북대병원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02188496_web.jpg?rnd=20260716124927)
[청주=뉴시스] 충북대학교병원 전경 (사진=충북대병원 제공)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대학교병원이 향후 3년간 권역응급의료센터 역할을 이어간다.
충북대병원은 보건복지부의 2026년 권역응급의료센터 재지정 평가를 통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11월1일부터 2029년 10월31일까지 중증응급환자의 최종 치료를 담당하는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4시간 전문 진료와 심뇌혈관질환, 중증외상, 소아응급 등 필수 응급의료를 수행한다.
김원섭 병원장은 "도민이 골든타임 안에 최선의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권역책임의료기관의 역할과 책임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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