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청년이음전주의 상반기 운영 성과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02188489_web.jpg?rnd=20260716124239)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청년이음전주의 상반기 운영 성과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사진=전주시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청년이음전주의 상반기 운영 성과와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반기부터 청년 맞춤형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청년이음전주는 상반기 시설 개선을 마친 뒤 청년 공동체와 온기 프로젝트, 자기개발, 마음치유 프로그램 등 7개 분야에서 모두 98회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약 2300명의 청년이 이용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한 '청년 공동체'는 바둑과 서예, 러닝, 숏폼, 인공지능(AI) 등 공통 관심사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활동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참여자 간 교류와 지역 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온기 프로젝트'도 지난해 월 1회에서 올해 월 4회로 확대 운영돼 1인 가구 청년의 심리 회복과 교류 활성화를 지원했다.
또 취업 준비와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전문 상담사가 참여하는 '취업의 날', 전주시보건소와 연계한 심리회복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그 결과 상반기에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AI와 경제·금융 교육 확대, 네트워킹 프로그램, 취·창업과 주거·복지 분야 상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하반기부터 경제·금융 기초·심화 교육과 AI 실무 활용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온기 프로젝트를 전북특별자치도 1인 가구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취·창업, 주거, 복지 분야 전문가 상담과 상시 상담창구를 마련하고, 청년이음전주 내 '틈갤러리'를 조성해 지역 청년예술인의 작품 전시와 문화 교류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영숙 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청년이음전주가 지역 대표 청년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청년이음전주는 상반기 시설 개선을 마친 뒤 청년 공동체와 온기 프로젝트, 자기개발, 마음치유 프로그램 등 7개 분야에서 모두 98회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약 2300명의 청년이 이용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한 '청년 공동체'는 바둑과 서예, 러닝, 숏폼, 인공지능(AI) 등 공통 관심사를 중심으로 청년들이 자율적으로 모여 활동하는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참여자 간 교류와 지역 네트워크 형성에 기여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한 '온기 프로젝트'도 지난해 월 1회에서 올해 월 4회로 확대 운영돼 1인 가구 청년의 심리 회복과 교류 활성화를 지원했다.
또 취업 준비와 직무역량 강화 프로그램, 전문 상담사가 참여하는 '취업의 날', 전주시보건소와 연계한 심리회복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그 결과 상반기에 진행한 만족도 조사에서는 AI와 경제·금융 교육 확대, 네트워킹 프로그램, 취·창업과 주거·복지 분야 상담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하반기부터 경제·금융 기초·심화 교육과 AI 실무 활용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온기 프로젝트를 전북특별자치도 1인 가구 지원사업과 연계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취·창업, 주거, 복지 분야 전문가 상담과 상시 상담창구를 마련하고, 청년이음전주 내 '틈갤러리'를 조성해 지역 청년예술인의 작품 전시와 문화 교류 공간으로 활용할 방침이다.
이영숙 시 인구청년정책국장은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확대하고, 청년이음전주가 지역 대표 청년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