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울산시 북구가 동해안 강동누리길 일대 당사항에서 우가항까지 약 1.5km 구간에 '강동누리 바다꽃길'을 조성 완료했다. (사진=울산 북구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02188330_web.jpg?rnd=20260716105024)
[울산=뉴시스] 울산시 북구가 동해안 강동누리길 일대 당사항에서 우가항까지 약 1.5km 구간에 '강동누리 바다꽃길'을 조성 완료했다. (사진=울산 북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안정섭 기자 = 울산시 북구는 동해안 강동누리길 일대 당사항에서 우가항까지 약 1.5km 구간에 '강동누리 바다꽃길'을 조성 완료했다고 16일 밝혔다.
북구는 기존 해국과 순비기나무 군락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갓꽃과 유채꽃 등을 추가로 식재해 계절별로 이어지는 해안 꽃길을 조성했다.
현재는 노란색 갓꽃이 만개해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다.
아울러 바다꽃길을 따라 군락지 입간판과 포토존, 안내판, 벤치를 새로 설치하고 야자매트를 깔아 보행자 편의성도 높였다.
북구 관계자는 "강동누리길 내 바다꽃길은 주민들에게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는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동누리길의 매력을 높여 걷기 관광이 머무르는 관광으로 이어지도록 추가 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북구는 기존 해국과 순비기나무 군락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갓꽃과 유채꽃 등을 추가로 식재해 계절별로 이어지는 해안 꽃길을 조성했다.
현재는 노란색 갓꽃이 만개해 탐방객을 맞이하고 있다.
아울러 바다꽃길을 따라 군락지 입간판과 포토존, 안내판, 벤치를 새로 설치하고 야자매트를 깔아 보행자 편의성도 높였다.
북구 관계자는 "강동누리길 내 바다꽃길은 주민들에게 사계절 볼거리를 제공하는 휴식공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강동누리길의 매력을 높여 걷기 관광이 머무르는 관광으로 이어지도록 추가 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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