펍지 스튜디오 미공개 신작도 공개
![[서울=뉴시스] 크래프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프로젝트 제타' 등 신작 5개를 공개하고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6/NISI20260716_0002188296_web.jpg?rnd=20260716102833)
[서울=뉴시스] 크래프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프로젝트 제타' 등 신작 5개를 공개하고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사진=크래프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크래프톤이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프로젝트 제타' 등 신작 5종을 공개하고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연 부스를 운영한다.
16일 크래프톤에 따르면 이번 전시 부스는 쾰른메세 제9전시장에서 8월 26일부터 30일까지 5일간 운영된다. 관람객은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 ▲노 로(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 등 총 5개 신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펍지 스튜디오의 미공개 신작 부스에서는 게임 세계관의 일부를 현실감 있게 구현한 공간을 선보인다. 관람객은 게임의 배경을 활용한 체험 공간에서 캐릭터를 만나고 게임의 핵심 플레이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굿즈를 획득할 수 있다.
노 로는 락피킹과 슈팅 챌린지 등 게임 속 요소를 활용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로젝트 제타 부스에서는 이용자가 직접 참여하는 무대 대전 이벤트를 운영한다. 게임 시연과 코스어 프로그램도 마련한다.
에이지 트위스터와 타래: 언바운드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처음으로 관람객 대상 시연을 진행한다. 에이지 트위스터는 2인 협동 플레이의 재미를,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 다크 판타지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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