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닥협회-KB국민은행 업무협약식. (사진=코스닥협회)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코스닥협회는 KB국민은행과 '코스닥 시장의 활성화와 코스닥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코스닥 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코스닥 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코스닥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금리 우대 등 맞춤형 금융지원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증자, 채권발행 등 자본시장 금융서비스 지원 ▲WM(자산운용)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한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컨설팅을 통한 ESG 경영 및 탄소중립대응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동훈 코스닥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이 코스닥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과 긴밀히 협력해 코스닥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코스닥 시장 활성화는 물론 우리 자본시장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협회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코스닥 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지원을 확대하고, 성장 단계별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코스닥 시장의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코스닥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한 금리 우대 등 맞춤형 금융지원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증자, 채권발행 등 자본시장 금융서비스 지원 ▲WM(자산운용)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한 종합 자산관리 솔루션 제공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컨설팅을 통한 ESG 경영 및 탄소중립대응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이동훈 코스닥협회 회장은 "이번 협약이 코스닥 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와 기업가치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KB국민은행과 긴밀히 협력해 코스닥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코스닥 시장 활성화는 물론 우리 자본시장의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