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파크부터 프라이빗 비치까지" 소노, 여름 물놀이 시설 전면 개장

기사등록 2026/07/16 10:45:4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홈페이지 예약시 최대 40% 할인 혜택

[서울=뉴시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더블스핀'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더블스핀' (사진=소노인터내셔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의 워터파크와 인피니티풀, 프라이빗 비치 등 물놀이 시설을 전면 개장하고 고객 맞이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강원 홍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에서는 초대형 파도풀과 워터플렉스, 어린이 전용 슬라이드 등을 운영한다. 소노벨 천안 '오션어드벤처'는 영유아 전용풀과 온천수 스파에 대형 에어바운스를 새로 도입했다.

소노캄 거제에서는 오션어드벤처와 플라잉피쉬·바나나보트 등 해양레저를 함께 이용하는 세트권을 선보인다. 델피노 '오션플레이'에서는 버블 타임과 댄스 공연으로 구성된 '워터풀 뮤직팡팡'을 진행한다.

고성 델피노와 홍천 비발디파크, 쏠비치 진도·남해, 소노캄 제주에서는 주변 산과 바다를 조망할 수 있는 인피니티풀을 운영한다. 쏠비치 양양과 삼척에서는 투숙객 전용 프라이빗 비치와 카바나, 선베드를 이용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은 객실과 물놀이 시설 입장권, 키즈테마파크·스크린 스포츠·웰컴드링크 등을 결합한 '소노 핫서머 패키지'도 판매한다. 판매는 이달 31일까지며 투숙 기간은 17일부터 오는 9월22일까지다.

공식 홈페이지에서 워터파크 입장권을 사전 구매하면 최대 40% 할인한다. 오션월드는 오전 7시30분부터 입장하는 '얼리파크인'과 인기 어트랙션을 우선 이용하는 '오션패스'도 운영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스릴 넘치는 즐거움부터 여유로운 휴식까지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물놀이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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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부터 프라이빗 비치까지" 소노, 여름 물놀이 시설 전면 개장

기사등록 2026/07/16 10:45:4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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