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 개선 방향 등 논의
![[세종=뉴시스]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9일 울산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건설 중인 새울 4호기의 안전규제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원안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02140242_web.jpg?rnd=20260520090425)
[세종=뉴시스]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은 지난 19일 울산 울주군 새울원자력본부를 방문해 건설 중인 새울 4호기의 안전규제 현장을 점검했다.(사진=원안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최원호 원자력안전위원회 위원장이 16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일진라드에 방문해 방사선이용기관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방사선진흥협회(KARA) 회원사 6개 기관 경영진과 한국방사선진흥협회 임원진이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는 방사선 이용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방사선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방사선 이용 관련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 의견을 전달하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후 최 위원장은 방사선작업종사자 개인 선량계를 판독하는 시설 등이 있는 일진라드의 부설 연구소를 살펴보았다.
최 위원장은 "원안위는 앞으로도 방사선이용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안전은 방사선 이용의 전제인 만큼 각 기관에서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 자리에는 한국방사선진흥협회(KARA) 회원사 6개 기관 경영진과 한국방사선진흥협회 임원진이 참여했다.
이날 간담회는 방사선 이용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고, 방사선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방사선 이용 관련 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 등 의견을 전달하고 합리적인 제도 개선 방향 등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후 최 위원장은 방사선작업종사자 개인 선량계를 판독하는 시설 등이 있는 일진라드의 부설 연구소를 살펴보았다.
최 위원장은 "원안위는 앞으로도 방사선이용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안전은 방사선 이용의 전제인 만큼 각 기관에서 안전관리에 각별한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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