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8개 기관 대안신용평가 얼라이언스 구축

기사등록 2026/07/16 09: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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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태영 은행장 "신파일러 지원해 포용금융 실천과 AX 가속화"

15일 대안신용평가 얼라이언스 'NH 크레딧 온'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5일 대안신용평가 얼라이언스 'NH 크레딧 온' 참여 기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농협은행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NH농협은행은 8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안신용평가 얼라이언스 'NH 크레딧 온(溫)'을 구성하고, 평가 체계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8개 기관은 농협은행과 NH농협캐피탈, 애자일소다, 어니스트AI, 카카오페이, 코리아크레딧뷰로, 크레파스솔루션, 한국평가정보다.

참여 기관들은 금융정보 부족자(신파일러), 청년층, 소상공인 등을 지원하기 위해 비금융 정보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농협은행은 오는 12월까지 얼라이언스 운영으로 공동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대안정보 경쟁력과 모델링 역량, 인공지능(AI) 기술의 시너지를 결합해 대안신용평가 체계의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며 "금융이력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소외받는 고객이 없도록 포용금융 실천과 전행 인공지능 전환(AX) 가속화를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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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8개 기관 대안신용평가 얼라이언스 구축

기사등록 2026/07/16 09:21: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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