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폭염주의보 계속…낮 최고 34도 '찜통더위' 예고

기사등록 2026/07/16 0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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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6일 울산지역은 폭염주의보가 이어지면서 찜통더위가 예상된다.  

이날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4도로 예보됐다.

밤 최저기온은 25도 이상 유지되면서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

하늘상태는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됐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에 폭염주의보가 내려져 매우 덥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 활동과 외출을 자제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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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폭염주의보 계속…낮 최고 34도 '찜통더위' 예고

기사등록 2026/07/16 06: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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