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포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액추에이터 부품 전문기업 포톤은 엣지큐와 '투자 약정 및 상호협력을 위한 합의각서(MOA)'를 체결하고 전략적 협력 관계를 구축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엣지큐가 보유한 '양자정밀제어 기반 차세대 냉각 솔루션' 기술을 기반으로 투자와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기술은 서울대와 기초과학연구원(IBS)이 보유한 원천기술로, 정인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가 개발에 참여했다. 엣지큐는 최근 관련 핵심 특허 3건의 소유권을 확보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포톤은 이를 바탕으로 엣지큐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으며, 양자 냉각 소재·공정 기술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자동차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두 회사는 협약으로 ▲투자 진행 ▲냉각 솔루션 사업 공동 추진 ▲기술 교류 ▲공동 연구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양자 냉각 기술을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김정욱 포톤 회장은 "이번 협약은 양사의 기술 상용화를 본격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포톤은 엣지큐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및 산업 혁신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 회사는 향후 연구·사업 협력 과정에서 확보되는 기술과 자료에 대해 비밀유지협약(NDA)을 적용해 기술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추후 협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엣지큐가 보유한 '양자정밀제어 기반 차세대 냉각 솔루션' 기술을 기반으로 투자와 사업화를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것이다.
해당 기술은 서울대와 기초과학연구원(IBS)이 보유한 원천기술로, 정인 서울대 화학생물공학부 교수가 개발에 참여했다. 엣지큐는 최근 관련 핵심 특허 3건의 소유권을 확보하며 기술 경쟁력을 강화했다.
포톤은 이를 바탕으로 엣지큐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으며, 양자 냉각 소재·공정 기술 고도화에 나설 계획이다. 특히 자동차를 비롯한 고부가가치 산업을 중심으로 사업 확대를 추진할 방침이다.
두 회사는 협약으로 ▲투자 진행 ▲냉각 솔루션 사업 공동 추진 ▲기술 교류 ▲공동 연구개발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향후 양자 냉각 기술을 고도화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김정욱 포톤 회장은 "이번 협약은 양사의 기술 상용화를 본격화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포톤은 엣지큐의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 및 산업 혁신을 선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 회사는 향후 연구·사업 협력 과정에서 확보되는 기술과 자료에 대해 비밀유지협약(NDA)을 적용해 기술 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투자 규모는 추후 협의를 통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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