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거래 고객 코스피200 종목 중 1주 랜덤 지급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삼성증권이 9월 30일까지 국내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 적립식 투자 경험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주식모으기 이벤트 시즌2'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기간 내 서비스 가입 후 첫 매수 체결을 완료하고, 이벤트 신청과 마케팅 동의를 마치면 참여가 완료된다. 당첨자에게는 코스피200 구성 종목 중 1주를 랜덤으로 준다. 당첨 결과는 즉시 확인(다음 영업일 계좌 입고)할 수 있다.
삼성증권의 '주식모으기'는 투자자가 원하는 종목과 금액, 매수 주기를 설정하면 자동으로 분할 매수해 주는 적립식 서비스다. 타이밍에 구애받지 않고 꾸준히 우량주를 모아가려는 투자자에게 유용하다. 모바일 앱에서 ▲종목 선택 ▲규칙 정하기 ▲최종 확인 등 3단계로 간단히 등록할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특정한 날, 특정 주식을 자동으로 매수하는 적립식 투자 서비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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