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뉴시스]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포스터 (사진=문경시 제공) 2026.06.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5/NISI20260605_0002153491_web.jpg?rnd=20260605104117)
[문경=뉴시스]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 포스터 (사진=문경시 제공) 2026.06.0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문경=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문경에서 상금의 40%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트롯 경연대회가 열린다.
수상자가 받은 상금이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한 새로운 방식이다.
문경시는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의 총상금 4400만원 가운데 약 40%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수상자의 경우 상금 3000만원 중 1000만원을 지역화폐로 받는다.
문경시는 상금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해 대회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행사 참가자와 관람객의 소비가 지역 내 음식점과 상점 등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가요제 1차 예선은 17일부터 19일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예선에는 전국에서 746팀이 참가했다. 심사를 거쳐 24팀이 2차 예선에 진출한다.
2차 예선은 오는 25일 오후 1시 문희아트홀에서 열린다. 단순 심사 방식이 아닌 관객이 함께 즐기는 공연형 오디션으로 진행된다.
최종 본선에는 10팀이 오른다. 본선은 오는 9월 5일 오후 7시 문경 영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문경시는 가요제 기간 3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문경트롯가요제에 전국에서 746팀이 참가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상금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을 통해 대회의 즐거움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수상자가 받은 상금이 지역 밖으로 빠져나가지 않고 지역 소비로 이어지도록 한 새로운 방식이다.
문경시는 '제4회 문경트롯가요제'의 총상금 4400만원 가운데 약 40%를 문경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대상 수상자의 경우 상금 3000만원 중 1000만원을 지역화폐로 받는다.
문경시는 상금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해 대회 개최에 따른 경제 효과가 지역 상권으로 이어지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행사 참가자와 관람객의 소비가 지역 내 음식점과 상점 등으로 확산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가요제 1차 예선은 17일부터 19일까지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예선에는 전국에서 746팀이 참가했다. 심사를 거쳐 24팀이 2차 예선에 진출한다.
2차 예선은 오는 25일 오후 1시 문희아트홀에서 열린다. 단순 심사 방식이 아닌 관객이 함께 즐기는 공연형 오디션으로 진행된다.
최종 본선에는 10팀이 오른다. 본선은 오는 9월 5일 오후 7시 문경 영강체육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문경시는 가요제 기간 300만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김학홍 문경시장은 "이번 문경트롯가요제에 전국에서 746팀이 참가할 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상금 일부를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방식을 통해 대회의 즐거움이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