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 17라운드 MVP는 수원FC 프리조
![[서울=뉴시스]FC안양 수비수 권경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7/14/NISI20260714_0002186170_web.jpg?rnd=20260714112238)
[서울=뉴시스]FC안양 수비수 권경원.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시즌 첫 골로 FC안양 승리를 이끄는 베테랑 수비수 권경원이 프로축구 K리그1 17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권경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권경원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려 안양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권경원은 전반 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테우스가 올린 크로스를 왼발로 차 넣었다.
올 시즌 첫 득점이 결승골로 연결된 순간이다.
인천과 안양의 맞대결은 17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선정됐다.
17라운드 베스트 팀은 포항 스틸러스다.
포항은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권경원이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MVP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권경원은 1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인천 유나이티드와의 원정 경기에서 결승골을 터트려 안양의 1-0 승리를 견인했다.
권경원은 전반 4분 세트피스 상황에서 마테우스가 올린 크로스를 왼발로 차 넣었다.
올 시즌 첫 득점이 결승골로 연결된 순간이다.
인천과 안양의 맞대결은 17라운드 베스트 매치로도 선정됐다.
17라운드 베스트 팀은 포항 스틸러스다.
포항은 11일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치른 광주FC와의 원정 경기에서 3-0 완승을 거뒀다.
![[서울=뉴시스]K리그1 17라운드 베스트1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7/14/NISI20260714_0002186173_web.jpg?rnd=20260714112323)
[서울=뉴시스]K리그1 17라운드 베스트11.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17라운드 베스트11 공격수에는 트란지스카(포항), 마테우스(안양), 이승우(전북)가 올랐다.
미드필더는 완델손, 니시야 켄토(이사 포항), 김진규, 이동준(이상 전북)이 포함됐고, 수비수는 권경원과 함께 이기혁(강원), 전민광(포항)이 자리했다.
골키퍼는 김정훈(안양)이다.
K리그2 17라운드 MVP는 수원FC의 프리조가 선정됐다.
프리조는 1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미드필더는 완델손, 니시야 켄토(이사 포항), 김진규, 이동준(이상 전북)이 포함됐고, 수비수는 권경원과 함께 이기혁(강원), 전민광(포항)이 자리했다.
골키퍼는 김정훈(안양)이다.
K리그2 17라운드 MVP는 수원FC의 프리조가 선정됐다.
프리조는 1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 전남 드래곤즈의 경기에서 2골 1도움으로 팀의 5-0 대승을 이끌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