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원, 최근 결별…"술 때문에 정나미 떨어져"

기사등록 2026/07/14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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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예원이 최근 연인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사진=JTBC)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예원이 최근 연인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사진=JTBC) 2026.07.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예원이 최근 연인과 결별했다고 밝혔다.

예원은 14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연애전쟁' 4화에 특별 외교관으로 출연해 이별을 앞둔 커플들의 사연을 두고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는 12세 차 연상연하 커플의 갈등이 다뤄진다.

예원은 "헤어진 지 얼마 안 됐다"고 털어놓으면서 "술 때문에 정나미가 뚝 떨어져 이별했다. 밤새 술을 마시고 새벽에 집을 찾아오거나 연락을 했었다"고 말한다.

이에 서장훈은 "연예인 중에 그렇게 술을 잘 마시는 사람이 누가 있지?"라고 추측한다. 이효리와 김희철도 "전 남자친구가 어렸나 봐?" "연하였구나"라고 말해 예원을 당황하게 한다.

예원은 7세 차이 나는 연하까지 만나봤다고 고백하며 다양한 연애 경험을 공개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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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 최근 결별…"술 때문에 정나미 떨어져"

기사등록 2026/07/14 12:00: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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