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1부리그서 뛴 중앙 공격수
![[서울=뉴시스]K리그1 FC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사진=FC안양 구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6/07/14/NISI20260714_0002186083_web.jpg?rnd=20260714104037)
[서울=뉴시스]K리그1 FC안양,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 영입. (사진=FC안양 구단 제공)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카메룬 출신 공격수 블레이즈(26)를 영입했다고 14일 밝혔다.
브라질 무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블레이즈는 피게이렌시를 비롯해 플라날치나, 이타부나, 헤아우-RR 등 여러 구단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아랍에미리트(UAE) 알푸자이라를 거쳐 2024년 알바니아 1부리그 AF 엘바사니에 입단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그는 엘바사니에서 두 시즌 주전 공격수로 활약햇고, 2025~2026시즌에는 리그 33경기에서 9골을 넣기도 했다.
안양 구단은 "182㎝ 신장의 왼발잡이 공격수 블레이즈는 중앙 공격수지만, 필요에 따라 측면에서도 뛸 수 있다"며 "탄탄한 신체 조건과 적극적인 움직임, 골문 앞에서의 결정력이 강점"이라고 기대했다.
블레이즈는 "FC안양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매 경기 팬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브라질 무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블레이즈는 피게이렌시를 비롯해 플라날치나, 이타부나, 헤아우-RR 등 여러 구단에서 경험을 쌓았다.
이후 아랍에미리트(UAE) 알푸자이라를 거쳐 2024년 알바니아 1부리그 AF 엘바사니에 입단해 유럽 무대에 진출했다.
그는 엘바사니에서 두 시즌 주전 공격수로 활약햇고, 2025~2026시즌에는 리그 33경기에서 9골을 넣기도 했다.
안양 구단은 "182㎝ 신장의 왼발잡이 공격수 블레이즈는 중앙 공격수지만, 필요에 따라 측면에서도 뛸 수 있다"며 "탄탄한 신체 조건과 적극적인 움직임, 골문 앞에서의 결정력이 강점"이라고 기대했다.
블레이즈는 "FC안양 팬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플레이로 매 경기 팬들을 행복하게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입단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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