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신한인증서 도입…계좌 연동 인증 편의성 강화

기사등록 2026/07/14 09:16:11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이용자 선택권 확대·인증 안정성 제고

[서울=뉴시스] 코빗 로고. (사진=코빗) 2024.02.2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코빗 로고. (사진=코빗) 2024.02.23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은 계좌 연동 절차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신한은행의 '신한인증서'를 새로운 인증 방식으로 도입했다고 14일 밝혔다.

기존에는 계좌 연동 시 ARS 인증을 통해 본인 확인을 해야 했으나, 이번 개편으로 신한인증서를 이용한 인증 방식을 추가해 이용자가 원하는 인증 수단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코빗은 인증 수단을 다양화함으로써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는 동시에, 신한은행 인증 인프라를 활용해 계좌 연동 절차 안정성과 신뢰성을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코빗은 앞으로도 이용자가 더욱 쉽고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 절차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정우 코빗 최고기술책임자(CTO) 겸 최고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는 "신한인증서 도입으로 고객들이 자신의 이용 환경에 맞는 인증 방식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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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빗, 신한인증서 도입…계좌 연동 인증 편의성 강화

기사등록 2026/07/14 09:16:1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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