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크리스피 치킨 6조각과 컵소스 2종으로 구성

(사진=K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글로벌 치킨·버거 브랜드 KFC는 치킨 수요가 높은 삼복 시즌을 겨냥해 다음달 17일까지 한정 판매 메뉴 '복버켓'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실제로 KFC에 따르면 지난해 초복 당일 매장 평균 치킨 매출과 판매 건수는 전주 동요일 대비 각각 13%, 9.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나 복날 치킨에 대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전통 보양식뿐 아니라 치킨, 버거 등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로 복날 메뉴 선택지가 확장되는 트렌드도 이번 한정 메뉴 출시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KFC는 가족, 지인 등과 함께 대표 메뉴인 핫크리스피 치킨을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복버켓을 기획했다.
이날부터 판매를 개시한 복버켓(1만4900원)은 매콤한 풍미와 바삭한 식감과 풍부한 육즙이 특징인 핫크리스피 치킨 6조각에 컵소스 2종을 함께 구성한 메뉴다.
핫크리스피 치킨은 매장에서 직접 핸드브레딩 방식으로 조리해 KFC 특유의 바삭한 식감과 풍미를 살린 것이 특징이다.
컵소스는 파이어칠리, 스모키머스타드, 그레이비, 갓양념, 스파이시마요, 스위트칠리 등 6종 중 원하는 2종을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따라 다양한 ‘찍먹’ 조합으로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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