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가라아게에 단짠 데리마요소스·가쓰오부시 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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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더본코리아의 우동·덮밥 전문점 역전우동0410(역전우동)이 고객 의견을 반영한 한 끼 메뉴 '치킨가라아게 정식'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가맹점주가 참여하는 '메뉴개발 캠프'를 통해 탄생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 메뉴인 '매콤치킨마요덮밥'의 치킨과 소스 조합은 선호하지만 매운맛에 부담을 느끼는 고객 의견을 반영했다.
치킨가라아게 정식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치킨가라아게에 달콤짭조름한 데리마요소스를 더했다. 또 밥과 샐러드를 함께 구성했다.
역전우동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는 점주와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메뉴"라며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혼자 식사하는 고객에게도 만족도 높은 한 끼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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