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잉에서 14일 새벽(현지 시간) 여러 차례의 큰 폭발음이 들렸다고 현지 매체들이 보도했다. 키이우 시장 비탈리 클리치코는 러시아가 새로 키이우에 대한 폭격작전을 시작했다며 시민들에게 방공호에 대피해있도록 권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