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존박. (사진 = 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7.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688_web.jpg?rnd=20260713235123)
[서울=뉴시스] 존박. (사진 = 뮤직팜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6.07.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가수 존박이 자작곡이 담긴 새 싱글로 컴백한다.
존박은 지난 8일 공개된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만날텐데'에 출연해 이달 신곡 발매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번 신곡은 존박이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았다. 그는 새 싱글에 대해 "살랑살랑하면서도 비트가 있고 펑키한, 레트로 감성의 여름 곡"이라고 소개했다.
성시경은 "음악인들은 존박이 노래를 대단히 잘한다는 것을 다 안다"며 기대를 표했다.
두 사람의 협업도 예고됐다. 존박은 자신의 유튜브 커버 콘텐츠 '기우제'에 성시경을 초대해 그의 대표곡 '두 사람'을 듀엣으로 부르기로 약속했다.
존박은 앞서 지난해 12월 단독 콘서트 '꿈처럼'을 매진시키며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존박은 지난 8일 공개된 가수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만날텐데'에 출연해 이달 신곡 발매 소식을 직접 전했다.
이번 신곡은 존박이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았다. 그는 새 싱글에 대해 "살랑살랑하면서도 비트가 있고 펑키한, 레트로 감성의 여름 곡"이라고 소개했다.
성시경은 "음악인들은 존박이 노래를 대단히 잘한다는 것을 다 안다"며 기대를 표했다.
두 사람의 협업도 예고됐다. 존박은 자신의 유튜브 커버 콘텐츠 '기우제'에 성시경을 초대해 그의 대표곡 '두 사람'을 듀엣으로 부르기로 약속했다.
존박은 앞서 지난해 12월 단독 콘서트 '꿈처럼'을 매진시키며 공연형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