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합동해상 훈련 칭다오에서 종료…12회째, 7일간

기사등록 2026/07/13 21:36:48

최종수정 2026/07/13 21: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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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뉴시스] 중국 신화통신 제공 드론 사진으로 7일 중-러 합동 해상훈련에 참가한 중국 해군 요원들이 칭다오  근해에 정박한 러시아 미사일 순양함을 방문하고 있다 
[AP/뉴시스] 중국 신화통신 제공 드론 사진으로 7일 중-러 합동 해상훈련에 참가한 중국 해군 요원들이 칭다오  근해에 정박한 러시아 미사일 순양함을 방문하고 있다 
[칭다오(중국)=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중국과 러시아의 합동 해상군사 훈련 '합동 바다-2026'가 13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 군사 항에서 소정의 훈련을 다 마치고 종료되었다.

훈련 종료 후 양국의 일부 훈련참가 병력은 태평양 합동 순찰에 나섰다.

양국 해군은 '해상 안보 위험을 합동으로 맞서는' 이 훈련에 수상함 수중함 등 함선 10척과 항공기 및 지원 부대를 파견했다.

바다에서 양국 해군은 합동 정찰, 대공 및 미사일 방어, 대함 공격, 합동 잠수함 구조 등의 실전 및 실사격 훈련을 실시했다.

합동 훈련은 6일 시작되었으며 2012년부터 실시되어 올해 12회 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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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러 합동해상 훈련 칭다오에서 종료…12회째, 7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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