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13일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당진발전본부 현장을 방문해 안전경영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623_web.jpg?rnd=20260713174257)
[울산=뉴시스] 13일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이 당진발전본부 현장을 방문해 안전경영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동서발전 제공) 2026.07.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조현철 기자 = 한국동서발전은 13일 경영진이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6월29일~9월18일) 동안 전력수급 비상상황 대비를 위해 전국 사업소 대상으로 현장 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올여름은 폭염 등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최대전력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인 98.8GW(예비력 8.2GW)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안전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권명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2일 동해발전본부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음성·일산·동해 등 주요 발전소와 신호남건설본부를 찾아 현장설비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다.
권 사장은 이날 여름철 태풍·호우·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태세, 과거 여름철 고장사례 기반 설비 점검 강화, 현장 근로자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체계 등 주요사항을 살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올여름은 폭염 등 이상기후의 영향으로 최대전력수요가 역대 최고 수준인 98.8GW(예비력 8.2GW)에 이를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발전설비의 안정적인 운영과 현장 안전 확보가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권명호 사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2일 동해발전본부 방문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음성·일산·동해 등 주요 발전소와 신호남건설본부를 찾아 현장설비 및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한다.
권 사장은 이날 여름철 태풍·호우·폭염 등 자연재난 대비태세, 과거 여름철 고장사례 기반 설비 점검 강화, 현장 근로자 여름철 온열질환 예방체계 등 주요사항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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