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가돌봄' 100일, 419건 맞춤서비스…식사지원이 최다

기사등록 2026/07/13 15:4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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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대구 달서구청.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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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대구 달서구는 '달서형 통합돌봄(달서가돌봄)' 시행 100일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305명을 지원 대상자로 선정하고 419건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다고 13일 밝혔다.

달서형 통합돌봄은 어르신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안정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통합 연계하는 지역 중심의 돌봄 체계다.

현재 통합돌봄은 식사·가사 지원, 병원 동행 등 13개 기본 사업과 퇴원 환자 회복의 집 등 8개 특화사업을 포함해 총 27개 사업으로 운영 중이다.

상반기 서비스 중에는 식사 지원 수요가 가장 많았다. 가사 지원, 방문 운동, 병원 동행이 뒤를 이었다.

구는 이달 중 '달서! 다시, 청춘 프로젝트' 발대식을 열고 예방 중심의 통합 돌봄을 더 강화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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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서가돌봄' 100일, 419건 맞춤서비스…식사지원이 최다

기사등록 2026/07/13 15:45:1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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