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강수윤 기자 = 한국예탁결제원 대구고객센터는 한국재정정보원과 공동으로 대구지역 9개 도서관에서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찾아가는 금융교육'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 확립과 금융지식 함양, 국가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방학마다 이 프로그램을 실시해 오고 있다고 예탁원은 전했다.
교육은 28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한 달간 대구지역 9개 도서관(안심·신천·두류·동부·대현·수성·북부·서부·이천어울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도서관별 교육 과정은 나흘간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돈, 금융, 디지털금융, 국가재정을 주제로 전문강사의 강의와 교구재를 활용한 참여형 학습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각 참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예탁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금융지식 함양을 위해 대구·경북지역 학교 및 도서관 등과 연계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경제관 확립과 금융지식 함양, 국가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매년 방학마다 이 프로그램을 실시해 오고 있다고 예탁원은 전했다.
교육은 28일부터 다음 달 28일까지 한 달간 대구지역 9개 도서관(안심·신천·두류·동부·대현·수성·북부·서부·이천어울림)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각 도서관별 교육 과정은 나흘간 실시된다.
교육 내용은 돈, 금융, 디지털금융, 국가재정을 주제로 전문강사의 강의와 교구재를 활용한 참여형 학습으로 구성됐다. 수강 신청은 각 참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접수할 수 있다.
예탁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의 금융지식 함양을 위해 대구·경북지역 학교 및 도서관 등과 연계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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