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경남시군의회의장協 외 4곳에 '명예장' 수여

기사등록 2026/07/13 15:05:08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창원=뉴시스]경남적십자사,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외 4곳에 명예장 수여.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2026.07.1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경남적십자사, 시군의회의장협의회 외 4곳에 명예장 수여. (사진=경남적십자사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3일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외 4곳에 명예장을 수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허홍), 국림피엔텍(대표 노왕기), 신성사(대표 박문주, 박준승), 삼양건설(대표 김점수), 범한메카텍(대표 김성수)이 참여했다.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허홍)는 코로나19와 집중호우 등 재난 발생 시, 꾸준한 지원 활동을 펼치며 안정적인 대응에 힘을 보탰다. 또한 재난구호활동에도 적극 참여해 피해 복구에 기여했다.

국림피엔텍(대표 노왕기)은 자동차부품 및 마스크·마스크 필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21세기 무한 경쟁시대의 주역이 되기 위하여 끊임없는 변화, 자기혁신과 기업가치를 향상시키고 있다. 2025년 집중호우 당시에는 이재민 지원에도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신성사(대표 박문주, 박준승)는 전기·전자부품 및 제품 제조업체로, 2024년 4월부터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에 참여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ESG경영을 추진하고 있다.

삼양건설(대표 김점수)은 콘크리트 및 철근 공사업체로 주로 관공서, 공공청사, 학교, 민간 건축인 상가, 병원, 공장 등 다양한 건축물을 시공하고 있으며, 토목분야에서는 도로, 철도 택지개발, 상하수도, 농업토목 분야에서 많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2025년 4월부터는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에 가입해 새로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범한메카텍(대표 김성수)은 1964년 창립되었으며, 정유·가스·석유·화학 플랜트의 핵심 기자재를 공급해 온 글로벌 에너지 기자재 전문기업이다. 2024년 1월부터 대한적십자사 ESG실천기업에 참여하며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꾸준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박희순 경남적십자사 회장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적십자사와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계층을 살피는 경남적십자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경남적십자사, 경남시군의회의장協 외 4곳에 '명예장' 수여

기사등록 2026/07/13 15:05:08 최초수정

이시간 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