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인재 참가자들에 실전 무대 경험 및 전문 교육 제공
니콜라이 사라토프스키 초청 피아노 마스터클래스 진행
![[서울=뉴시스]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사라토프스키가 '2026 세종국제음악제' 마스터클래스에서 학생을 지도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6.07.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323_web.jpg?rnd=20260713145416)
[서울=뉴시스]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사라토프스키가 '2026 세종국제음악제' 마스터클래스에서 학생을 지도하고 있다. (사진=세종대 제공) 2026.07.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시은 인턴 기자 = 세종대학교는 지난 1일 미래교육원이 주최한 '2026 세종국제음악제(SIMF)'를 성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세종국제음악제는 공연과 교육, 국제교류, 인재 발굴을 아우르는 종합 클래식 음악축제로, 지난달 9일부터 나루아트센터와 교내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음악제는 문화예술 교육 성과를 국내외에 공유하고 차세대 음악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국제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대표 프로그램은 ▲세종문화아카데미 최고연주자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 시리즈 ▲세종문화아카데미 전문연주자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 시리즈 ▲SIMF 스페셜 콘서트 ▲SIMF 피아노 마스터클래스 ▲세종국제음악제 오디션 본선 연주회로, 공연과 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구성을 선보였다.
특히 세종국제음악제 오디션은 초·중등부를 대상으로 한 '세종 영재 오디션', 고등부 '세종 영 아티스트 오디션', 대학·일반부 '세종 라이징 아티스트 오디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음악제의 하이라이트인 'SIMF 스페셜 콘서트'는 지난달 30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국내외 교수 연주자들이 솔로와 앙상블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지난 1일 세종대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제 피아노 마스터클래스에서는 대만 국립타이베이교육대 음악과 교수인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사라토프스키(Nikolai Saratovsky)가 참가자들을 지도했다.
조직위원장 겸 예술감독을 맡은 김나영 세종대 미래교육원장은 "2026 세종국제음악제는 공연과 교육, 국제교류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음악축제로 참가자들에게 성장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미래교육원은 국제적 수준의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을 확대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음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세종국제음악제는 공연과 교육, 국제교류, 인재 발굴을 아우르는 종합 클래식 음악축제로, 지난달 9일부터 나루아트센터와 교내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진행됐다.
이번 음악제는 문화예술 교육 성과를 국내외에 공유하고 차세대 음악 인재를 발굴·육성하는 국제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대표 프로그램은 ▲세종문화아카데미 최고연주자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 시리즈 ▲세종문화아카데미 전문연주자 초청 피아노 리사이틀 시리즈 ▲SIMF 스페셜 콘서트 ▲SIMF 피아노 마스터클래스 ▲세종국제음악제 오디션 본선 연주회로, 공연과 교육을 연계한 다양한 구성을 선보였다.
특히 세종국제음악제 오디션은 초·중등부를 대상으로 한 '세종 영재 오디션', 고등부 '세종 영 아티스트 오디션', 대학·일반부 '세종 라이징 아티스트 오디션'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음악제의 하이라이트인 'SIMF 스페셜 콘서트'는 지난달 30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국내외 교수 연주자들이 솔로와 앙상블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지난 1일 세종대 학생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국제 피아노 마스터클래스에서는 대만 국립타이베이교육대 음악과 교수인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사라토프스키(Nikolai Saratovsky)가 참가자들을 지도했다.
조직위원장 겸 예술감독을 맡은 김나영 세종대 미래교육원장은 "2026 세종국제음악제는 공연과 교육, 국제교류가 유기적으로 결합한 음악축제로 참가자들에게 성장과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미래교육원은 국제적 수준의 문화예술 교육 플랫폼을 확대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음악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