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뉴시스] 경기 광주시가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시 제공) 2026.07.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295_web.jpg?rnd=20260713143956)
[경기광주=뉴시스] 경기 광주시가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2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광주시 제공) 2026.07.13. [email protected]
[경기광주=뉴시스] 신정훈 기자 = 경기 광주시는 해공 신익희 선생 동상 앞에서 '해공 신익희 선생 탄신 132주년 기념행사'를 열고 독립운동과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해공 선생의 업적과 정신을 기렸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박관열 시장, 소병훈·안태준 국회의원, 박상영 시의회 의장, 시의원, 이상택 광주문화원장, 해공 신익희 유족회 관계자, 신익희 선생 후손,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해공 신익희 선생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에 헌신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내무차장과 외무차장을 지낸 뒤 정부 수립 이후 국회의장을 역임하는 등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광주시를 대표하는 애국지사다.
◇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 광주시 첫 수영 꿈나무 국가대표 배출
광주시체육회 G-스포츠클럽은 시 최초로 수영 종목 꿈나무 국가대표를 배출했다고 13일 밝혔다. G-스포츠클럽 수영팀 소속 이서진(양벌초 5학년)은 최근 광주광역시에서 열린 제5회 전국 수영선수권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꿈나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앞서 이서진은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2위를 기록해 국가대표 선발이 무산됐으나 이후 전국 수영선수권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국가대표 자격을 획득했다. 근대5종에서도 G-스포츠클럽 수영팀 소속 백시우(도곡초 6학년)가 꿈나무 국가대표에 선발됐다.
지도자 부문에서도 성과가 이어졌다. G-스포츠클럽 수영팀 박정선 지도자는 수영 꿈나무 국가대표 지도자로 선발돼 선수들과 함께 국가대표 훈련에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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