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뉴시스] 고창군이 조성 중인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396_web.jpg?rnd=20260713152258)
[고창=뉴시스] 고창군이 조성 중인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 조감도.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고창군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의 자연휴양림과 산림레포츠 시설이 올 하반기, 목재문화체험장이 내년 완공을 목표로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군은 테마파크 각종 시설 공정이 순조롭게 진핸 중이라며 최근에는 부지 내 재해 예방을 강화하고자 전북도에 건의했던 유역관리사업도 반영되면서 11억원의 도비예산까지 확보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산림레포츠 단지와 자연휴양림 예정지 등의 지형을 안전하게 정비하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가 추가 확충된다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역동적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산림레포츠 시설 중 그물놀이시설의 조립이 완료됐고 로프체험과 공중이동시설 공정에 시작돼 이 시설들은 오는 10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체류형 휴양 중심의 자연휴양림은 숙박동과 숲속야영장, 힐링 산책로 등을 연내 완공될 예정이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도 내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테마파크가 완공되면 인접한 운곡람사르습지의 생태관광과 선운산, 고인돌 유적지 등 고창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이 하나로 묶이는 ‘생태·체험 관광벨트’가 완성된다.
군은 이를 통해 머무르며 소비하는 고부가가치 관광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를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청정 휴양 환경이자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고품격 휴양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고창 산림관광의 랜드마크를 완성하는 남은 공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테마파크 각종 시설 공정이 순조롭게 진핸 중이라며 최근에는 부지 내 재해 예방을 강화하고자 전북도에 건의했던 유역관리사업도 반영되면서 11억원의 도비예산까지 확보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를 통해 산림레포츠 단지와 자연휴양림 예정지 등의 지형을 안전하게 정비하는 등 기후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가 추가 확충된다고 전했다.
군에 따르면 역동적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산림레포츠 시설 중 그물놀이시설의 조립이 완료됐고 로프체험과 공중이동시설 공정에 시작돼 이 시설들은 오는 10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체류형 휴양 중심의 자연휴양림은 숙박동과 숲속야영장, 힐링 산책로 등을 연내 완공될 예정이며 목재문화체험장 조성도 내년 완공을 목표로 차질없이 진행 중이다.
테마파크가 완공되면 인접한 운곡람사르습지의 생태관광과 선운산, 고인돌 유적지 등 고창의 대표 역사·문화 자원이 하나로 묶이는 ‘생태·체험 관광벨트’가 완성된다.
군은 이를 통해 머무르며 소비하는 고부가가치 관광 모델을 정착시킬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구름골 산림휴양테마파크를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청정 휴양 환경이자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고품격 휴양 공간으로 만들겠다"며 "고창 산림관광의 랜드마크를 완성하는 남은 공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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