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설비도 이번주 이전 마무리
고객 납기 대응 역량 강화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태성은 임직원들이 천안 신공장으로 본사 이전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태성은 앞으로 천안 신공장을 생산·경영의 중심 거점으로 운영하며 기존 안산 사업장과 병행해 증가하는 고객사 수요와 납기 일정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태성은 이달 들어 누적 수주액이 1300억원을 돌파하며 창립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경신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서버와 고성능 반도체를 중심으로 국내외 인쇄회로기판(PCB)·반도체 패키징 시장의 설비 투자가 확대되면서 고객사 발주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산설비 또한 순차적으로 이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는 고객사 납기 대응에 필요한 최소한의 생산설비만 안산 사업장에 유지한 채 나머지 주요 생산설비는 이번주 내 천안 신공장으로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는 이전 기간에도 안산 사업장과 천안 신공장을 병행 운영하며 고객사 공급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생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태성 관계자는 "상반기 창립 이래 최대 수주를 달성하는 등 고객사들의 발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생산능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천안 신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역량을 강화해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안정적인 납기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회사 측에 따르면 태성은 앞으로 천안 신공장을 생산·경영의 중심 거점으로 운영하며 기존 안산 사업장과 병행해 증가하는 고객사 수요와 납기 일정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태성은 이달 들어 누적 수주액이 1300억원을 돌파하며 창립 이래 최대 수주 실적을 경신하고 있으며, 인공지능(AI) 서버와 고성능 반도체를 중심으로 국내외 인쇄회로기판(PCB)·반도체 패키징 시장의 설비 투자가 확대되면서 고객사 발주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산설비 또한 순차적으로 이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재는 고객사 납기 대응에 필요한 최소한의 생산설비만 안산 사업장에 유지한 채 나머지 주요 생산설비는 이번주 내 천안 신공장으로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회사는 이전 기간에도 안산 사업장과 천안 신공장을 병행 운영하며 고객사 공급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생산을 이어갈 계획이다.
태성 관계자는 "상반기 창립 이래 최대 수주를 달성하는 등 고객사들의 발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생산능력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라며 "천안 신공장을 중심으로 생산 역량을 강화해 증가하는 고객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안정적인 납기와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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