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뉴시스] 시민들과 민선 9기 시정 운영방향 등을 공유하고자 23개 읍면동 순화 현장소통에 나선 양충모 남원시장(앞 왼쪽 여덟번째)이 첫날 노암동주민센터에서 주민들과 만나 함꼐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270_web.jpg?rnd=20260713142319)
[남원=뉴시스] 시민들과 민선 9기 시정 운영방향 등을 공유하고자 23개 읍면동 순화 현장소통에 나선 양충모 남원시장(앞 왼쪽 여덟번째)이 첫날 노암동주민센터에서 주민들과 만나 함꼐 사진을 찍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남원시는 양충모 시장이 민선 9기 출범에 맞춰 오는 29일까지 23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현장 소통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읍면동 주민들과 첫 상견례를 갖자는 취지의 현장소통이다.
양 시장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읍면동별 주요 현황과 지역 현안, 주민 관심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지역 사회단체와 기관·단체 대표 등이 함께 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그 내용을 시정에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현장에서 충분히 논의하기 어려운 건의사항은 따로 접수해 관련 부서를 거쳐 처리 방향과 검토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양충모 시장은 "민선 9기의 출발점은 시민의 목소리"라며 "읍면동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현장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을 관련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민선 9기 시정 방향을 시민과 공유하고 읍면동 주민들과 첫 상견례를 갖자는 취지의 현장소통이다.
양 시장은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읍면동별 주요 현황과 지역 현안, 주민 관심사항 등을 청취할 예정이다.
또 지역 사회단체와 기관·단체 대표 등이 함께 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그 내용을 시정에도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
특히 현장에서 충분히 논의하기 어려운 건의사항은 따로 접수해 관련 부서를 거쳐 처리 방향과 검토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양충모 시장은 "민선 9기의 출발점은 시민의 목소리"라며 "읍면동 현장에서 시민 여러분을 직접 만나 의견을 듣고 현장에서 제시된 소중한 의견을 관련 부서와 함께 면밀히 검토해 체감할 수 있는 시정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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