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등 주관 '모두의 초광역사업 메가시티리그전'
![[창원=뉴시스]마산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생들이 지난 8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국제경영원 주최, 교육부·한국연구재단 등 공동주관 전국 규모 창업경진대회 '모두의 초광역사업 2026 도전! 메가시티리그전 왕중왕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후 임대성(왼쪽서 두 번째) 지도교수와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마산대 제공) 2026.07.13.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069_web.jpg?rnd=20260713120816)
[창원=뉴시스]마산대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생들이 지난 8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국제경영원 주최, 교육부·한국연구재단 등 공동주관 전국 규모 창업경진대회 '모두의 초광역사업 2026 도전! 메가시티리그전 왕중왕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후 임대성(왼쪽서 두 번째) 지도교수와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마산대 제공) 2026.07.13. [email protected]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마산대학교는 프랜차이즈창업경영과 학생들이 최근 전북 익산 원광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경제인협회 국제경영원 주최 교육부·한국연구재단 공동주관 전국 규모 창업경진대회 '모두의 초광역사업 2026 도전! 메가시티리그전 왕중왕전'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초광역권(메가시티)의 상생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 및 경영 전략을 겨루는 장으로 마련됐다. 마산대는 경남권 대학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팀 대표를 맡은 김난웅 학생은 "학과에서 쌓은 실무 중심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교육이 경연 무대에서 큰 힘이 되었다. 함께 노력한 팀원들과 지도교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대성 지도교수는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에서 타 시도 대학들과 겨뤄 경남에서 유일하게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면서 "로컬을 넘어 대한민국 창업 및 경영 분야를 선도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대회는 초광역권(메가시티)의 상생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창의적인 창업 아이디어 및 경영 전략을 겨루는 장으로 마련됐다. 마산대는 경남권 대학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팀 대표를 맡은 김난웅 학생은 "학과에서 쌓은 실무 중심의 프랜차이즈 시스템 교육이 경연 무대에서 큰 힘이 되었다. 함께 노력한 팀원들과 지도교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임대성 지도교수는 "전국 규모의 권위 있는 대회에서 타 시도 대학들과 겨뤄 경남에서 유일하게 성과를 거둔 학생들이 대견하고 자랑스럽다"면서 "로컬을 넘어 대한민국 창업 및 경영 분야를 선도할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교육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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