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군사 능력 약화 위한 작전"
![[서울=뉴시스] 미 공군 F-35A 스텔스 전투기 두 대가 중동 상공을 순찰하고 있다. (사진=미 중부사령부(CENTCOM) 엑스 갈무리) 2026.06.07.](https://img1.newsis.com/2026/06/07/NISI20260607_0002154632_web.jpg?rnd=20260607141646)
[서울=뉴시스] 미 공군 F-35A 스텔스 전투기 두 대가 중동 상공을 순찰하고 있다. (사진=미 중부사령부(CENTCOM) 엑스 갈무리) 2026.06.07.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미군이 12일(현재 시간)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미국 중부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미군은 정밀 유도 무기를 사용해 이란의 여러 지역에 있는 수십 개 목표물에 대한 또 다른 공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에는 미군 전투기와 해군 함정, 단방향 공격용 공중 드론, 단방향 공격용 해상 드론이 투입됐다.
중부사령부는 공격 대상에 대해 "이란의 군사 방공 시스템과 해안 레이더 기지, 미사일 및 드론 운용 능력, 소형 선박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미군은 이번 공습이 이란의 공격 역량을 약화하고 미국 및 동맹국에 대한 추가 위협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미군은 지난 7~8일에 이어 11일, 이란이 해협 재봉쇄를 선언한 이날까지 네 차례 공습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미국 중부사령부는 성명을 통해 "미군은 정밀 유도 무기를 사용해 이란의 여러 지역에 있는 수십 개 목표물에 대한 또 다른 공습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작전에는 미군 전투기와 해군 함정, 단방향 공격용 공중 드론, 단방향 공격용 해상 드론이 투입됐다.
중부사령부는 공격 대상에 대해 "이란의 군사 방공 시스템과 해안 레이더 기지, 미사일 및 드론 운용 능력, 소형 선박 등이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미군은 이번 공습이 이란의 공격 역량을 약화하고 미국 및 동맹국에 대한 추가 위협을 차단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강조했다.
미군은 지난 7~8일에 이어 11일, 이란이 해협 재봉쇄를 선언한 이날까지 네 차례 공습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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