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유기소재섬유공학과 강진혁 대학원생(석·박사통합과정)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 대학원 대통령 과학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5008_web.jpg?rnd=20260713111602)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유기소재섬유공학과 강진혁 대학원생(석·박사통합과정)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 대학원 대통령 과학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전북대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대학교는 유기소재섬유공학과 강진혁 대학원생(석·박사통합과정)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는 '2026 대학원 대통령 과학장학금' 수혜자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대통령 과학장학금은 우수 이공계 대학원생을 선발해 지원하는 국가 장학사업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석사과정 50명과 박사과정 70명 등 총 120명이 선발됐다.
장학생에게는 석사과정은 최대 4학기 동안 월 150만원, 박사과정은 최대 8학기 동안 월 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강 대학원생은 남창우 교수 연구실에서 태양열 기반 친환경 담수화 기술과 지속가능한 첨단소재를 연구하고 있다.
학부연구생으로 연구를 시작한 그는 최근 2년간 국제학술지 Advanced Materials를 비롯한 영향력지수(IF) 10 이상 학술지에 주저자로 6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강진혁 대학원생은 남창우 교수 연구실에서 태양열 기반 친환경 담수화 기술 등을 연구하며, 지속가능한 첨단소재 분야의 미래 연구자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남 교수 연구실은 지난해 곽영우 대학원생(석·박사통합과정)과 최영민 대학원생(석사과정)에 이어 올해 강 대학원생까지 대통령 과학장학금 수혜자를 배출하며, 단일 연구실 차원에서 2년 연속 국가 최고 권위 장학금 수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 대학원생은 "학부 시절부터 이어진 지도와 연구실 구성원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며 "지속가능한 친환경 첨단소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 교수는 "이번 성과는 연구실이 6년간 운영해 온 학부연구생 제도의 결실"이라며 "우수한 젊은 연구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대통령 과학장학금은 우수 이공계 대학원생을 선발해 지원하는 국가 장학사업이다. 올해는 전국에서 석사과정 50명과 박사과정 70명 등 총 120명이 선발됐다.
장학생에게는 석사과정은 최대 4학기 동안 월 150만원, 박사과정은 최대 8학기 동안 월 200만원의 장학금이 지급된다.
강 대학원생은 남창우 교수 연구실에서 태양열 기반 친환경 담수화 기술과 지속가능한 첨단소재를 연구하고 있다.
학부연구생으로 연구를 시작한 그는 최근 2년간 국제학술지 Advanced Materials를 비롯한 영향력지수(IF) 10 이상 학술지에 주저자로 6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강진혁 대학원생은 남창우 교수 연구실에서 태양열 기반 친환경 담수화 기술 등을 연구하며, 지속가능한 첨단소재 분야의 미래 연구자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남 교수 연구실은 지난해 곽영우 대학원생(석·박사통합과정)과 최영민 대학원생(석사과정)에 이어 올해 강 대학원생까지 대통령 과학장학금 수혜자를 배출하며, 단일 연구실 차원에서 2년 연속 국가 최고 권위 장학금 수상자를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강 대학원생은 "학부 시절부터 이어진 지도와 연구실 구성원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성과였다"며 "지속가능한 친환경 첨단소재 분야에서 의미 있는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남 교수는 "이번 성과는 연구실이 6년간 운영해 온 학부연구생 제도의 결실"이라며 "우수한 젊은 연구자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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