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신용정보, LH 매입약정 시행법인 설립…"부실채권 조기회수"

기사등록 2026/07/13 10: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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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새마을금고 자회사 MG신용정보는 신용정보업계 최초로 공공기관 매입약정 사업 추진을 위한 자회사 시행법인인 'MG 에셋(ASSET)'을 설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MG신용정보가 100% 출자해 설립한 MG 에셋은 개발사업 부실채권을 취득한 뒤 공공기관 매입약정 사업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부실채권의 조기 회수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공임대주택 공급 확대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MG신용정보는 지난 1월 대신자산신탁을 시작으로 신영부동산신탁, 한국투자부동산신탁 등과 LH매입약정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부국증권, 리딩투자증권, 엠플러스자산운용 등 금융사와도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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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G신용정보, LH 매입약정 시행법인 설립…"부실채권 조기회수"

기사등록 2026/07/13 10:19:3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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