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정판 최초 출시…광안대교 라벨부터 MBTI 뚜껑 등 재미 요소 더해
![[서울=뉴시스] 참이슬 후레쉬 부산 에디션 포스터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7/13/NISI20260713_0002184819_web.jpg?rnd=20260713095816)
[서울=뉴시스] 참이슬 후레쉬 부산 에디션 포스터 (사진=하이트진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하이트진로가 제주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지역 한정 제품인 ‘참이슬 후레쉬 부산 에디션’을 출시하며 여름 관광 성수기 지역 마케팅에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지난 5월 제주 지역에서 선보인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에 이은 두 번째 지역 한정판이다. 하이트진로는 참이슬의 전국적인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한정판 제품을 선보이며 지역민과 관광객 대상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참이슬 후레쉬 부산 에디션' 라벨에는 참이슬 특유의 서체와 함께 두꺼비 캐릭터, 부산의 상징인 광안대교 이미지를 담았다.
뚜껑 내부에는 MBTI 16종을 랜덤으로 인쇄해 제품을 개봉한 뒤 MBTI를 확인하고 서로 비교할 수 있는 재미 요소도 더했다.
이번 한정판은 이날부터 부산 지역 유흥 상권을 중심으로 판매된다. 하이트진로는 현장 소비자 프로모션을 통해 광안대교가 그려진 부산 전용 소주잔도 증정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부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참이슬과 함께 부산 여름밤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에디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매력과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지역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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