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4곳서 운영

[부천=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부천시는 시민 1명당 생수 1병을 무료로 제공하는 AI 생수냉장고 '폭염 속 오아시水'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0일부터 9월6일까지 부천역 마루광장, 중앙공원 일원, 소사청소년경찰학교, 원종사거리 부천축산농협 등 4곳에서 AI 생수냉장고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AI 생수냉장고에 표시된 전화번호로 ARS 본인인증을 거친 뒤 생수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오전 9시와 오후 1시에 각각 200병씩 1곳당 하루 최대 400병의 생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7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등 무더위쉼터 이용 시민에게도 생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AI 생수냉장고는 폭염 취약시간대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폭염 대응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시는 20일부터 9월6일까지 부천역 마루광장, 중앙공원 일원, 소사청소년경찰학교, 원종사거리 부천축산농협 등 4곳에서 AI 생수냉장고를 운영한다.
시민들은 AI 생수냉장고에 표시된 전화번호로 ARS 본인인증을 거친 뒤 생수를 받을 수 있다.
시는 오전 9시와 오후 1시에 각각 200병씩 1곳당 하루 최대 400병의 생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37개 동 행정복지센터와 도서관 등 무더위쉼터 이용 시민에게도 생수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용익 부천시장은 "AI 생수냉장고는 폭염 취약시간대 시민들에게 시원한 생수를 제공하는 현장 밀착형 폭염 대응 사업"이라며 "시민들이 불편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폭염으로부터 시민 건강을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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