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소식]영진전문대 간호학과, 호주 선진의료 체험 등

기사등록 2026/07/13 09: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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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영진전문대학교 간호학과는 오는 25일까지 호주 시드니에서 글로벌 의료환경을 직접 체험하며 해외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선진의료 연수에 나섰다.

연수 참여 학생 15명은 호주 현지 교육기관인 ABM Further Education(퍼덜 에듀케이션)에서 간호 실무영어, 임상 의사소통, 직무 워크숍, 간호 시뮬레이션 교육 등을 이수한다.

또 시드니의 대표 의료기관인 세인트빈센트 시드니병원(St Vincent's Hospital Sydney)와 페어필드병원(Fairfield Hospital)을 방문해 병원 운영 시스템과 의료 환경을 견학하고 현장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의료서비스 운영 사례를 직접 경험한다.

◇영남이공대, 2026 싱가포르 글로벌 모빌리티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 운영

영남이공대학교는 2026 싱가포르 글로벌 모빌리티 캡스톤디자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글로벌 산업환경에 대응하는 미래 모빌리티 전문인재 양성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프로그램은 단순한 해외 견학을 넘어 글로벌 대학과 산업체가 연계된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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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영진전문대 간호학과, 호주 선진의료 체험 등

기사등록 2026/07/13 09:34:01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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