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내일 英 찰스 3세 여동생 앤 공주 접견

기사등록 2026/07/13 09: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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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 협력 증진 방안 논의

[차나칼레=AP/뉴시스] 영국의 앤 공주가 24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차나칼레 인근 갈리폴리 반도의 메흐메칙 기념비에서 '앤잭(ANZAC) 데이'를 하루 앞두고 열린 추모식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 연합군인 'ANZAC'(Australian and New Zealand Army Corps)은 1915년 4월 25일 당시 오스만 제국(현 튀르키예)의 영토인 갈리폴리 반도에 상륙해 전투를 벌였고, 매년 이곳에서 당시 전사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린다. 2025.04.25.
[차나칼레=AP/뉴시스] 영국의 앤 공주가 24일(현지 시간) 튀르키예 차나칼레 인근 갈리폴리 반도의 메흐메칙 기념비에서 '앤잭(ANZAC) 데이'를 하루 앞두고 열린 추모식에 참석해 연설하고 있다. 호주와 뉴질랜드 연합군인 'ANZAC'(Australian and New Zealand Army Corps)은 1915년 4월 25일 당시 오스만 제국(현 튀르키예)의 영토인 갈리폴리 반도에 상륙해 전투를 벌였고, 매년 이곳에서 당시 전사자들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린다. 2025.04.25.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한국을 방문한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여동생인 앤 공주를 만나 한-영 간의 우호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앤 공주의 방한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계기 방한 이후 8년 만이다. 13일부터 15일까지 남편 팀 로런스 경과 한국에 머무른다.

청와대는 "이번 접견을 통해 글로벌 전략 동반자인 한-영 간 고위급 교류, 교역 및 투자, 과학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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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내일 英 찰스 3세 여동생 앤 공주 접견

기사등록 2026/07/13 09:23:12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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