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13일 오전 일본 도쿄증시에서 주요 지수는 하락하며 시작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47.10포인트(0.21%) 내린 6만8410.63에 장을 열었다. 개장 직후 상승폭은 400포인트를 넘으며 상승 전환했다.
이날 시장은 유가와 지난 10일(현지 시간) 뉴욕증시 주가 영향을 받고 있다.
13일 오전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우려에 상승했다. 이에 도쿄 증시에 매도 세력에 유입됐다.
다만 지난 10일 뉴욕증시에서 기술주가 상승한 점이 증시를 떠받치고 있다. 인공지능(AI), 반도체주가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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