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진=뉴시스 DB)](https://img1.newsis.com/2025/10/17/NISI20251017_0001968770_web.jpg?rnd=20251017163005)
[서울=뉴시스]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 (사진=뉴시스 DB)
[통영=뉴시스] 신정철 기자 = 경남경찰청은 지난 6월 10일, 경남 통영시 도산면 한 주택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한달 넘게 잡히지 않자, 신고보상금을 내걸었다.
경남경찰청은 13일 “통영 살인사건의 범인 검거 때까지 최선을 다해 수사할 예정"이라며 "또한 사건 관련 결정적 제보자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고보상금은 ‘범인검거 등 공로자 보상에 관한 규정’에 따라 1억원 이하로 지급키로 했다.
경찰은 지난 6월 10일 새벽 6시34분께 자신의 집에서 피살된 60대 여성의 살해범을 잡기 위해 가용 경찰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 주거지 주변을 수색하고, 경남도경 광역수사대와 통영경찰서 형사팀을 중심으로 전담팀을 구성하여 총력 대응하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10일 새벽 6시34분께 경남 통영시 도산면 한 개인주택의 안방에서 60대 여성이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숨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금품을 노린 강도살인으로 보고 이 남성을 쫓고 있지만, 사건 발생 한달이 넘도록 살인용의자의 신원은 물론 행방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남경찰청은 13일 “통영 살인사건의 범인 검거 때까지 최선을 다해 수사할 예정"이라며 "또한 사건 관련 결정적 제보자에게 신고보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신고보상금은 ‘범인검거 등 공로자 보상에 관한 규정’에 따라 1억원 이하로 지급키로 했다.
경찰은 지난 6월 10일 새벽 6시34분께 자신의 집에서 피살된 60대 여성의 살해범을 잡기 위해 가용 경찰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경찰은 피해자 주거지 주변을 수색하고, 경남도경 광역수사대와 통영경찰서 형사팀을 중심으로 전담팀을 구성하여 총력 대응하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10일 새벽 6시34분께 경남 통영시 도산면 한 개인주택의 안방에서 60대 여성이 흉기에 여러 차례 찔려 숨진 것을 가족이 발견해서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금품을 노린 강도살인으로 보고 이 남성을 쫓고 있지만, 사건 발생 한달이 넘도록 살인용의자의 신원은 물론 행방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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