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40~54세 '끼인세대' 자격증 응시료 지원

기사등록 2026/07/13 08:2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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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뉴시스DB)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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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시는 중장년층 끼인세대를 위한 자격증 시험 응시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은퇴 이후 삶의 제2막을 맞은 4050 세대의 구직 역량을 강화하고 원활한 재취업을 지원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부산광역시에 주민등록등본상 주소지를 둔 만 40세 이상 54세 이하 미취업자 또는 사업자등록 사실이 없는 시민이다.

시는 해당 연도에 응시한 국가자격증 시험 등 응시료의 90%(1인당 연 최대 10만원 내)를 현금으로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규모는 1000여 명이다.

접수는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하면 된다.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신청 절차 등 세부 사항은 시 또는 부산경제진흥원 누리집, 부산일자리정보망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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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40~54세 '끼인세대' 자격증 응시료 지원

기사등록 2026/07/13 08:26:09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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