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소식]청년센터, 19~39세 '안심 택배함 서비스' 등

기사등록 2026/07/13 14:3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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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안심 택배함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청년안심 택배함 포스터 *재판매 및 DB 금지

[진천=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 진천군청년센터는 청년들의 택배 수령 편의를 높이기 위해 '청년 안심 택배함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용 대상은 군에 거주하는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이다. 청년센터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신청하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택배는 청년센터에 도착한 날부터 최대 7일간 보관된다. 부재 중인 맞벌이 또는 1인 가구 청년도 분실 걱정 없이 찾아갈 수 있다.

이번 사업은 진천군 청년정책협의체의 제안을 반영해 추진됐다.


◇생거진천문화재단,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 선정

생거진천문화재단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의 '2026 꿈의 예술단(극단) 예비거점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꿈의 예술단'은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공연예술 교육을 지원하는 문화예술교육 사업이다. 재단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를 활용한 공연예술 교육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재단은 올해 하반기 진천예술의전당을 중심으로 체험 프로그램과 사업설명회 등을 운영하고 학교, 지역 문화예술인 등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향후 예비거점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정식 거점기관 지정에도 나설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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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식]청년센터, 19~39세 '안심 택배함 서비스' 등

기사등록 2026/07/13 14:39:5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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